부동산정책 과 대책

부동산 가격 정가는 없다? –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가격과 시장의 안정대책과 분양권 전매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청약열기는 식을 줄 모른 채 연일 달아오르는 시기가 있었죠.

 

서울 거주 청약통장 1순위자가 신규 아파트에 당첨될 확률은 1.7%에 지나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까지 나와

부동산시장이 투기장으로 변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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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금의 경우 아파트에서 전국의 토지/상가 등으로 몰려다니면서 연일 가격상승을 부채질했었죠.

경기회복에 대한 전망이 기대에서 확신으로 바뀌면서 ‘지금도 늦지 않다’는 심리가 확산되며

시중 부동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려들고 있는 것이죠.

 

부동산 가격은 이처럼 돈이 부동산 가격을 끌어올리는 이른바 유동성 장세를 연출했었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히려 경계하라는 충고를 해주었죠. 저금리로 갈 곳이

마땅찮은 돈이 광풍처럼 몰려다니고 있지만 실물경기가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최근의 부동산 가격상승은 곧 [거품]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이죠.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 역시 전문가라고는 하나, 부동산 시장에 대한 궁금증에 명확한 답을 내려줄 수는 없죠.

 

분명한 것은 부동산 가격에는 정가가 없다고 말해주고 있죠.

때에 따라 들쭉날쭉한 게 부동산 가격이라고 말이죠.

 

더욱이 외환위기 이후 여전히 부실 대기업의 퇴출작업과 물가 불안 등

산적한 현안들은 향후 부동산시장의 전망을 불투명하게 하고 있죠.

실제 부동산은 외환위기 이후 거시경제 지표와 동행하고 있답니다.

 

경제 내외적인 악재가 많은 만큼 향후 부동산 가격 시장도 전반적으로 밝다고만 할 수는 없죠.

 

오르락내리락하며 춤추는 조짐이 보일 때는 투자형태도 변화를 줘야 한답니다. 되도록 취득원가를 낮추고 유동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기본이죠.

 

이 같은 구도에서 봤을 때 법원 경매와 급매물건은 취득원가를 낮추는 방법면에서 매우 유리한 매물들이죠. 이들 매물은 투자자들의 선택 폭이 넓~답니다.

 

낙찰 받는 순간에 투자수익률이 결정되는 독특한 투자종목이죠. 경매에 나온 아파트가

아무리 낙찰가율이높더라도 최저 입찰가가 고시되는 만큼 투자자 자신의 자금계획에 맞춰 시장의 부동산 가격보다 쌀 경우에만 입찰에 응하면

되기 때문에 투자손실을 줄일 수 있죠.

 

[유동성]도 향후 중요한 투자요인이 된답니다. 이것은 외환위기 이후 묻어두면

돈이 된다는 부동산 불패신화가 깨지면서 나타난 자연스런 현상이죠.

 

투자수익을 창출해 내는 것은 투자의 원칙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호황일 때는 물론 불황일 때도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 매물에 투자하는 것이 부동산 투자의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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